by 229050♡

첫눈
아르바이트 하느냐고 컴퓨터를 못했다 .
그 사이 오랫동안 연락 못한 친구랑도 연락하게 되었고^_ ^
오랜만에 프론트 일도 해봤고 스키도 타고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.
좋은 시간이 있었던 만큼 나 이래저래 사고도 많이치고,ㅠ
그냥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.
내 자신이 너무 싫다 . 정말 . 말로 못할만큼 .

그리고 오늘 .
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눈이 왔다 .
만날사람도 없고,ㅠ 막상 생각해보니까 우울해 지네 .
하지만 난 첫눈을 보면서 분명 웃고 있었다 .
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
by 229050♡ | 2005/11/29 15:39 | 트랙백 | 덧글(2)
복잡



오늘은 꼭 옷을 사리라고 다짐했었는데

다 예쁜데 예쁘면 사이즈가 없거나 아님 너무 비싸다 .

날씬하거나, 돈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?

짜증난다 . 그리고 요즘엔 살도 많이 찌고 우울해 죽겟다 .

이 정도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되는거 같기도 하고^. ^

아휴, 벨트만 삿지 모야

내일은 꼭 옷사이지♡

아참 , 내일 휘닉스 파크도 간다 .

이제부터 일하게 된다 . 열심히 해야지 ^. ^

오늘 HJ♡HS 만났다 . 반가웟다♡

아무도 모르겠지만 이름은 비공개 하겟어 ,ㅎ

아무튼 나 오늘은 머릿속이 그냥 복잡하다 .

by 229050♡ | 2005/11/23 22:56 | ♡ 일기 | 트랙백 | 덧글(5)
ㅎ,
내일 기악수업 휴강^_ ^
오늘 쫑미네서 유미랑 셋이 잠 .
by 229050♡ | 2005/11/22 22:05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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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알바도 하고.. -0-..
by 바라보는Ol유 at 12/09
바쁘게 살아간다는 것..
by 아빠곰 at 12/02
곰장군님 반갑습니다..
by 229050♡ at 11/29
진짜..오랜만에....
by 누구게?ㅎ at 11/26
안녕하세요..^^;;..
by 곰장군 at 11/25
ㅎ, 그냥 사세요. ..
by 229050♡ at 11/24
저도 옷 사려는데.. ..
by astraea at 11/23
부럽긴요, 친구들 ..
by 229050♡ at 11/21
부러워요ㅠ0ㅠ
by astraea at 11/21
좋은시간이죠,ㅋ
by 229050♡ at 11/20

내것이 엿다면 ♡ ♡


사랑한다는 그말
좋아한다는 그말
할수가 없는거죠
바보처럼 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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