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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바이트 하느냐고 컴퓨터를 못했다 . 그 사이 오랫동안 연락 못한 친구랑도 연락하게 되었고^_ ^ 오랜만에 프론트 일도 해봤고 스키도 타고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. 좋은 시간이 있었던 만큼 나 이래저래 사고도 많이치고,ㅠ 그냥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. 내 자신이 너무 싫다 . 정말 . 말로 못할만큼 . 그리고 오늘 .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눈이 왔다 . 만날사람도 없고,ㅠ 막상 생각해보니까 우울해 지네 . 하지만 난 첫눈을 보면서 분명 웃고 있었다 .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 ♡
![]() 오늘은 꼭 옷을 사리라고 다짐했었는데 다 예쁜데 예쁘면 사이즈가 없거나 아님 너무 비싸다 . 날씬하거나, 돈이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 ? 짜증난다 . 그리고 요즘엔 살도 많이 찌고 우울해 죽겟다 . 이 정도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되는거 같기도 하고^. ^ 아휴, 벨트만 삿지 모야 내일은 꼭 옷사이지♡ 아참 , 내일 휘닉스 파크도 간다 . 이제부터 일하게 된다 . 열심히 해야지 ^. ^ 오늘 HJ♡HS 만났다 . 반가웟다♡ 아무도 모르겠지만 이름은 비공개 하겟어 ,ㅎ 아무튼 나 오늘은 머릿속이 그냥 복잡하다 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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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일기♡ 생각 최근 등록된 덧글
알바도 하고.. -0-..by 바라보는Ol유 at 12/09 바쁘게 살아간다는 것.. by 아빠곰 at 12/02 곰장군님 반갑습니다.. by 229050♡ at 11/29 진짜..오랜만에.... by 누구게?ㅎ at 11/26 안녕하세요..^^;;.. by 곰장군 at 11/25 ㅎ, 그냥 사세요. .. by 229050♡ at 11/24 저도 옷 사려는데.. .. by astraea at 11/23 부럽긴요, 친구들 .. by 229050♡ at 11/21 부러워요ㅠ0ㅠ by astraea at 11/21 좋은시간이죠,ㅋ by 229050♡ at 11/20 내것이 엿다면 ♡ ♡
사랑한다는 그말 좋아한다는 그말 할수가 없는거죠 바보처럼 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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